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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돌 파이낸셜뉴스의 10가지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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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시: 2017-06-22 00:00 조회: 1,94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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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가 창간 17주년을 맞았습니다. 생생한 현장뉴스, 풍부한 경제.금융 정보, 수준 높은 국제행사로 시대를 선도해온 파이낸셜뉴스가 성년을 앞두고 대변신을 시도합니다.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인터넷방송으로 영역을 확대하겠습니다. 스포트라이트 기획탐사보도팀 활성화, 채권 전문 채널 신설을 통해 심층분석 보도를 강화하겠습니다. 변화와 혁신에 나서고 있는 파이낸셜뉴스가 독자 여러분께 10가지 약속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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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이낸셜뉴스 CI 첫선 


'모나지 않은 정론'을 표방하는 파이낸셜뉴스가 새 CI(기업이미지)를 선보입니다. 신뢰를 상징하는 청색 라운딩 바탕에 파이낸셜뉴스를 대표하는 'fn'을 부각시킨 산뜻한 이미지입니다. 신문을 넘어 인터넷, 방송까지 영역을 확장 중인 파이낸셜뉴스의 밝은 미래를 대변합니다.


2. 인터넷방송 tvFN 개국


인터넷방송 tvFN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tvFN은 지면 및 인터넷의 텍스트형 뉴스와 함께 우리 사회의 중요한 이슈들을 다룰 예정입니다. 파이낸셜뉴스가 주최하는 다양한 글로벌 포럼의 세계적 강사들의 강연도 제공하겠습니다.


3. 전문가용 채권뉴스 서비스 개시


7월 1일부터 전문가용 채권뉴스 채널을 출범시킵니다. 채권 관련 속보뿐 아니라 정부 정책에 대한 당국의 입장, 저명한 이코노미스트와 애널리스트의 의견을 보도해 보다 정확한 경제전망을 제공하겠습니다. 채권뉴스는 국내 최대의 금융정보제공회사인 코스콤의 Check(체크) 서비스를 통해 제공됩니다.


4. '굿모닝 인디아' 월 1회 제작


글로벌 시장의 새로운 강자 인도를 집중 조명하는 '굿모닝 인디아' 지면을 7월부터 신설합니다. 인도는 나렌드라 모디 총리 취임 이후 연속 7%대 고속성장을 기록하며 세계 주요 경제국으로 급부상했습니다. 급변하는 인도시장의 주요 이슈를 매달 한 차례 지면에 담겠습니다.


5.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강화


한반도의 지정학적 우려가 갈수록 고조되는 가운데 동아시아 뉴스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중국 베이징에 이어 일본 도쿄에도 특파원을 파견해 동북아 뉴스를 신속하게 제공할 예정입니다. 미국 뉴욕.로스앤젤레스 특파원 보강을 통해 미국 월가와 실리콘밸리 이슈도 생생히 전달하겠습니다.


6. 스포트라이트 기획탐사보도팀 활성화


독자의 알 권리 충족 및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심층 진단하는 스포트라이트팀 기사를 더욱 늘리겠습니다. 사회 부조리 고발뿐만 아니라 인간미 넘치는 기사 발굴을 통해 살 만한 세상을 만드는 데 역량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7. 올가을 대형 오페라 무대 준비


올가을 독자 여러분의 문화 욕구를 채워줄 대형 오페라 무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수준을 자랑하는 유럽 및 국내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이번 무대는 독자 여러분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시켜 드릴 것입니다.


8. 부산파이낸셜뉴스 위상 강화


부산파이낸셜뉴스가 오는 12월 3일 창간 5주년을 맞습니다. 부산.울산.경남을 기반으로 하는 동남권 최초 종합경제지인 부산파이낸셜뉴스는 글로벌 시대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First-Class 경제신문'을 슬로건으로 지역경제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9.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하는 fn투어


올해 설립 4년째를 맞은 fn투어는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회원여행사로서 국내 30위권 규모로 성장했습니다. 또한 올해는 해외전시회, 해외 기업설명회(IR)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아 KOTRA 등록여행사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국적항공사에서 오랜 근무경험이 있는 임직원들이 기업체의 해외출장이나 투어행사의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약속합니다.


10. 온라인 서비스 전면 개편


파이낸셜뉴스 홈페이지가 새로운 얼굴로 독자 여러분들께 다가갑니다. 웹사이트 및 모바일사이트에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UI(사용자환경)·UX(사용자경험)를 적용해 최신 트렌드에 맞게 개편했습니다. 보기 쉽고 쾌적한 사이트를 통해 최신 뉴스와 동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